
1️⃣ 구글 드라이브, 왜 공간이 부족해질까?
구글 계정을 만들면 기본으로 15GB의 무료 저장공간이 제공됩니다.
하지만 이 용량은 Gmail, 구글 포토, 구글 드라이브가 공유하기 때문에
조금만 써도 금방 꽉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.
특히 메일 첨부파일, 자동 백업된 사진, 오래된 문서 등이 쌓이면
“저장공간이 가득 찼습니다”라는 알림이 자주 뜨죠.
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비워서
필요한 데이터만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을까요?
2️⃣ 저장공간 현황 한눈에 확인하기
먼저 현재 얼마나 사용 중인지 파악해야 합니다.
아래 경로로 들어가면 용량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.
여기서 각 서비스별 사용량이 표시됩니다.
- Gmail : 첨부파일이 많은 메일이 차지
- Google Drive : 문서, PDF, ZIP, 동영상 등
- Google Photos : 백업된 사진, 동영상
✅ 팁: 오른쪽 상단의 “세부정보 보기(View details)” 버튼을 클릭하면
폴더별, 파일별 용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3️⃣ 불필요한 파일 빠르게 정리하기
공간을 확보하려면 우선 용량이 큰 파일부터 삭제하는 게 효율적입니다.
- 구글 드라이브 접속
- 왼쪽 메뉴에서 ‘저장용량(Quota)’ 클릭
- 큰 파일 순서대로 정렬 후 불필요한 파일 삭제
- 휴지통 비우기 (휴지통에 남아 있으면 공간 차지 유지됨)
🔎 단축 링크: https://drive.google.com/drive/quota
💡 주의: ‘공유받은 파일’은 삭제해도 용량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.
본인 계정의 소유 파일만 정리하면 됩니다.
4️⃣ 구글 포토와 Gmail 공간도 함께 정리하기
많은 분들이 간과하지만, 구글 포토와 Gmail도
드라이브와 같은 용량을 공유합니다.
📷 구글 포토
- “고화질(절약 저장용량)” 설정으로 자동 압축 업로드
- 불필요한 스크린샷, 동영상, 중복 사진 삭제
- 백업 후 Google One 앱으로 정리 가능
📧 Gmail
- has:attachment larger:10M
→ 첨부파일이 큰 메일만 검색 - 오래된 뉴스레터, 광고 메일 삭제
- “휴지통”과 “스팸함”도 반드시 비우기
5️⃣ 정기적인 정리 루틴 만들기
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매달 1회 정리 루틴을 만들어두면 좋습니다.
| 📁 드라이브 | 100MB 이상 파일 정리 |
| 📷 포토 | 중복 사진·스크린샷 삭제 |
| 📧 Gmail | 1년 이상 메일 정리 |
| ☁ 백업 | 중요한 파일은 외장하드나 클라우드 이중 백업 |
💡 추천 도구:
- Google One 앱: 저장공간 자동 분석 + 정리 제안
- Clean Drive (확장 프로그램): 중복 파일 자동 탐색
6️⃣ 저장공간을 아껴 쓰는 추가 팁
- 구글 문서, 스프레드시트, 프레젠테이션은
용량을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. (텍스트 기반이라 무시해도 됨) - PDF, 영상 등 대용량 파일은
OneDrive / Dropbox / 네이버 MYBOX로 분산 저장 - 구글 포토를 쓰는 경우,
“저장용량 확보하기” 버튼을 눌러 압축 변환 실행
✅ 정리하며
핵심 포인트 요약
- 저장공간 현황은 one.google.com/storage에서 확인
- 대용량 파일은 drive.google.com/drive/quota에서 정리
- Gmail·포토도 함께 관리해야 진짜 공간 확보 가능
- 매달 1회 정리 루틴으로 꾸준히 유지
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면
작업 속도도 빨라지고, 구글 계정 관리도 훨씬 수월해집니다.
오늘 10분만 투자해서 깔끔한 구글 드라이브 환경을 만들어보세요. 🌿
